[단상]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서라고 했더니

아이작 뉴턴은 그의 저서 ‘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’를 사람들이 칭찬하자, “내가 멀리 보았다면 그건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서 있었기 때문이다.” 이렇게 ...
[단상] 겸손하라 가르쳐 준 ‘천사의나팔꽃’

이 꽃은 ‘천사의 나팔’이라는 이름을 가진 꽃이에요. 우리 아파트 화단에 핀 꽃이죠. 이렇게 노란 꽃이 나오기 전에는 이 넓적한 타원 ...
[단상] 내가 하나카드를 해지하고 국민카드를 사용하는 이유

“띠롱~” 새벽 4시. 핸드폰의 알람 소리에 잠을 깼다. ‘알람 맞춰놓은 적 없는데~’, 자리에 누운 채 눈을 비비며 핸드폰을 확인해보니 하나카드에서 ...
[단상] 꿈을 가진 닭

벼슬이 쨍쨍하게 서 있는 산 닭을 봤다. 황선미 동화 속 ‘마당을 나온 암탉’ 잎싹인가? 아니면 나처럼 열 받아서 무작정 집을 ...
[단상] 음악으로 행복나누기, 내 기억 속의 사람들

첫사랑이나 첫 키스의 상대처럼 살다 보면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잊히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. 내게도 잊지 못할 사람들, 더 정확하게 표현하면 ...
[단상] n분의 1과 더치페이에 대한 소고 (합리적 공평함에 대하여)

“대한이 소한 집에 갔다가 얼어 죽었다.”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해마다 겨울이면 소한보다 못하다는 소리만 듣던 대한이 그동안의 한풀이라도 하듯 연일 ...
[단상] 음악으로 행복나누기, ‘아름다운 소리 공동체’ 첫발을 내딛다

‘아름다운소리공동체’ 이것은 음악으로 아름다운 세상,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고 싶은 소망을 담아 음악으로 나눔을 하기 위해 만든 비영리단체이다. 좀 더 ...
[단상] 갑질이 만연한 시대, 그 경계선에 대한 소회

어느 정치인의 갑질이 연일 장안의 화제다. 그런 정치인이 한둘이 아니란다. 어린 인턴 직원을 하인 부리듯 한 것은 기본이고 저주에 가까운 ...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