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사람] 동네 가전제품을 무료로 고쳐주다 성공한 전파사 사장님

아주 오래전 일이다. 지금은 찾아보기 힘든 광경이지만 당시엔 고장 난 시계나 선풍기 등을 고치려 전파사를 찾는 일이 많았다. 새것을 사면 ...
[사람] 미국–이란 전쟁, 슬픔도 선택적으로 하는 사람들

모 대학의 교수라는 K 씨가 자신의 SNS에 이런 글을 올렸다. “네타냐후와 트럼프가 죽인 이란의 초등학교 여자 어린이 175명이 내 가슴을 ...
[시선] 부정선거 이야기는 의혹 제기인가 음모론인가?

“투표는 국민이 하지만 결정은 서버가 한다” 세간에는 별별 말이 떠도는 법이지만 지금의 말은 예사롭지 않다. 이런 말이 시중에 떠돈다는 것은 ...
[사람] “이들은 살아서 아무 흔적을 남기지 않았다” 단테가 경멸했던 사람들

”지옥 불이라는 것은 한때 위기 속에서 중립을 지키는 자들을 위해서 준비된 것이다.“ 이는 12.3 비상계엄으로 인한 탄핵 사건으로 사회적 갈등이 ...
[단상] “70세 사망법안, 가결” 가키야 미우 작가 문장 속의 심란함

심란하다. 시절이 어수선해서인지 온통 심란한 일뿐이다. 이렇게 심란한 일만 가득한 가운데 제대로 심란한 일이 생겼다. 가키야 미우 작가의 “70세 사망법안, ...
[시선] “당신이 본 뉴스는 진실인가?” 올드 미디어와 뉴미디어를 보다

“당신이 본 뉴스는 진실인가?” 영화 ‘나이트 크롤러’는 ‘특종을 위해 뉴스를 조작하다’라는 부제가 눈길을 끈다. “당신이 본 뉴스는 진실인가?”라는 의미심장한 문구가 ...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