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시선] 역사 속 괴물 괴벨스, 여전히 취약한 우리들

괴벨스
일전에, 선거에 대한 글을 쓰고나서 뭔가 미진함이 있었는지 계속 마음이 편치 않았다. 찝찝한 것이 뭔가 할 말이 더 있었던 것이 ...

[사람] 영화 노매드랜드로 본 길 위의 삶을 선택한 사람들

노매드랜드
길 위를 떠돌며 사는 여자가 있다. 여자는 익숙했던 도시를 떠나 작은 중고 밴에서 생활하며 낯선 길 위의 세상을 떠돈다. 길 ...

[시선] “당신이 본 뉴스는 진실인가?” 올드 미디어와 뉴미디어를 보다

“당신이 본 뉴스는 진실인가?” 영화 ‘나이트 크롤러’는 ‘특종을 위해 뉴스를 조작하다’라는 부제가 눈길을 끈다. “당신이 본 뉴스는 진실인가?”라는 의미심장한 문구가 ...

[단상] 이 시대의 문법, 과도한 말 줄임과 신조어에 대하여

오래전 어느 겨울에 있었던 일이다. TV를 보는데 웬 꼬마가 나와서 “새해 행운행운 하세요”라고 하는 장면을 보게 되었다. 내가 고루해서인지 꼬마의 ...